태그 : 잡담
2008/09/06 어휴 정신 없습니다 [@ ㅅ @] [5]
2008/08/29 잘 먹겠습니다'ㅅ' [5]
2008/08/26 리뉴얼. [13]
2008/08/01 다음 학기 시간표 [4]
2008/07/21 대천 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9]
2008/07/18 마무리'ㅅ' [6]
2008/07/18 비공개 덧글의 답덧글 [11]
2008/07/17 지금 도서관입니다 [5]
2008/07/15 본격 간만에 와서 방학적응(?) 일기를 쓰는 잡담 [3]
2008/07/11 시험 끝, 지금 고향입니다 [9]
2008/07/08 어라? [7]
2008/07/08 좋은일홀릭커에 선정되어 실컷 얻어먹고 왔습니다 잡담 [15]
2008/07/06 더위는 나의 약점 잡담 [6]
2008/06/30 내 생애의 오덕후 [10]
2008/06/25 할 일은 한꺼번에 몰리는 법이던가 잡담 [9]
2008/06/24 이게 다 커피 때문이야 잡담 [9]
2008/06/23 도서관에 오면 묘한 감흥이 일어난다 잡담 [7]
2008/06/22 요즘 AVGN 열심히 돌려보는 중 [8]
2008/06/22 고향 내려가면 좋은 점 [5]
2008/06/21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 잡담 [5]
2008/06/16 계절학기 시작했습니다 [11]
2008/06/15 어휴 좌절갤로 [10]
2008/06/13 경제가 어렵지만 빠심으로 도피하고 있는 근황 [4]
2008/06/11 우왕ㅋ굳ㅋ 시험끝~ [10]
2008/06/02 학교 컴실에 짱박혀서 쓰는 잡담(자랑포함) [3]
2008/05/31 기념채플은 절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볼거리가 많았어요:) [7]
2008/05/29 5월도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잡담 [5]
2008/04/24 앗싸합격! [11]
2008/04/06 역사교육과 답사후기 : 첫째 날 [7]
2008/04/06 봄이구나 잡담 [4]
2008/04/02 내일 안동 현장답사를 앞두고 잡담 [3]
2008/03/30 헐 저 요즘 막장인 듯 잡담 [10]
2008/03/27 얻어먹는 근황 [10]
2008/03/20 백만 년 만에 와봤습니다. [7]
2008/03/08 주4라서 사흘 내내 한 일 몰아서 쓴 포스팅 [7]
2008/03/03 피곤에 쩔었지만 간만에 근성 포스팅한 게 자랑 [8]
2008/02/28 이틀 후에 하숙집, 여러가지 심란한 일이 있어서 그저 그런 기분으로 쓰는 잡담 [8]
2008/02/25 추운 날씨와 승리의 태블릿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 [4]
2008/02/25 시험 후 : 같잖은 일요일과 방학의 마무리와 유럽만화와 작붕에 대한 이야기 [6]
2008/02/22 무선 인터넷 성공과 컴활 공부로 늘어난 경험치에 대한 이야기 [3]
2008/02/19 며칠간의 잠수 끝에 간만에 써보는 포스팅은 모다? [9]
2008/02/02 새로 짠 시간표와 이웃분들의 초록나라行과 자격증과 적절한 짤에 대한 이야기 [6]
2008/01/30 화이부라는 닉네임분석과 새로산 외장하드와 운동과 잡담에 대한 이야기 [6]
2008/01/28 '오덕후가 욕을 먹는 이유'에 대한 저의 생각 [8]
2008/01/23 고등학교 동문과 나의 한계돌파로 심란하다는 이야기 [11]
2008/01/20 막장테크 타서 공주를 떠나 서울 구경한 뒤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왔다는 이야기 [10]
2008/01/17 한검시험준비와 모친님 부재와 애니와 강아지를 이야기하는 근황 [11]
2008/01/08 오늘 하루 잡담 [9]
2007/12/13 시험 끝나고 잡담 [13]
2007/12/06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험기간 [14]
2007/12/01 설레발이 포함된 위험한 망상(비위 약한신 분에겐 다소 테러일 수도) [9]
2007/11/30 그냥 잡담 [10]
2008/08/29 잘 먹겠습니다'ㅅ' [5]
2008/08/26 리뉴얼. [13]
2008/08/01 다음 학기 시간표 [4]
2008/07/21 대천 해수욕장 다녀왔습니다. [9]
2008/07/18 마무리'ㅅ' [6]
2008/07/18 비공개 덧글의 답덧글 [11]
2008/07/17 지금 도서관입니다 [5]
2008/07/15 본격 간만에 와서 방학적응(?) 일기를 쓰는 잡담 [3]
2008/07/11 시험 끝, 지금 고향입니다 [9]
2008/07/08 어라? [7]
2008/07/08 좋은일홀릭커에 선정되어 실컷 얻어먹고 왔습니다 잡담 [15]
2008/07/06 더위는 나의 약점 잡담 [6]
2008/06/30 내 생애의 오덕후 [10]
2008/06/25 할 일은 한꺼번에 몰리는 법이던가 잡담 [9]
2008/06/24 이게 다 커피 때문이야 잡담 [9]
2008/06/23 도서관에 오면 묘한 감흥이 일어난다 잡담 [7]
2008/06/22 요즘 AVGN 열심히 돌려보는 중 [8]
2008/06/22 고향 내려가면 좋은 점 [5]
2008/06/21 없으면 없는대로 살고 잡담 [5]
2008/06/16 계절학기 시작했습니다 [11]
2008/06/15 어휴 좌절갤로 [10]
2008/06/13 경제가 어렵지만 빠심으로 도피하고 있는 근황 [4]
2008/06/11 우왕ㅋ굳ㅋ 시험끝~ [10]
2008/06/02 학교 컴실에 짱박혀서 쓰는 잡담(자랑포함) [3]
2008/05/31 기념채플은 절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볼거리가 많았어요:) [7]
2008/05/29 5월도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잡담 [5]
2008/04/24 앗싸합격! [11]
2008/04/06 역사교육과 답사후기 : 첫째 날 [7]
2008/04/06 봄이구나 잡담 [4]
2008/04/02 내일 안동 현장답사를 앞두고 잡담 [3]
2008/03/30 헐 저 요즘 막장인 듯 잡담 [10]
2008/03/27 얻어먹는 근황 [10]
2008/03/20 백만 년 만에 와봤습니다. [7]
2008/03/08 주4라서 사흘 내내 한 일 몰아서 쓴 포스팅 [7]
2008/03/03 피곤에 쩔었지만 간만에 근성 포스팅한 게 자랑 [8]
2008/02/28 이틀 후에 하숙집, 여러가지 심란한 일이 있어서 그저 그런 기분으로 쓰는 잡담 [8]
2008/02/25 추운 날씨와 승리의 태블릿 테스트에 대한 이야기 [4]
2008/02/25 시험 후 : 같잖은 일요일과 방학의 마무리와 유럽만화와 작붕에 대한 이야기 [6]
2008/02/22 무선 인터넷 성공과 컴활 공부로 늘어난 경험치에 대한 이야기 [3]
2008/02/19 며칠간의 잠수 끝에 간만에 써보는 포스팅은 모다? [9]
2008/02/02 새로 짠 시간표와 이웃분들의 초록나라行과 자격증과 적절한 짤에 대한 이야기 [6]
2008/01/30 화이부라는 닉네임분석과 새로산 외장하드와 운동과 잡담에 대한 이야기 [6]
2008/01/28 '오덕후가 욕을 먹는 이유'에 대한 저의 생각 [8]
2008/01/23 고등학교 동문과 나의 한계돌파로 심란하다는 이야기 [11]
2008/01/20 막장테크 타서 공주를 떠나 서울 구경한 뒤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왔다는 이야기 [10]
2008/01/17 한검시험준비와 모친님 부재와 애니와 강아지를 이야기하는 근황 [11]
2008/01/08 오늘 하루 잡담 [9]
2007/12/13 시험 끝나고 잡담 [13]
2007/12/06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험기간 [14]
2007/12/01 설레발이 포함된 위험한 망상(비위 약한신 분에겐 다소 테러일 수도) [9]
2007/11/30 그냥 잡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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