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과 플륍크 - 무서운 이야기







역시 더운 여름에는 납량 특집.











너무 더워서 잠이 안 오는 것을 핑계삼아 오늘 것은 새벽에 해버렸습니다OTL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 장~ 꾸준히 번역하기

by 화이부 | 2008/07/07 01:26 | : 퀵과 플륍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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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7 01:28
유령도 놀라 자빠지는 이야기로군요^^
Commented by 나타라시바 at 2008/07/07 01:49
저 책을 쓴 사람도 책을 다 쓰자마자 도망갔다는 전설적인 이야기~?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7/07 12:36
출판한 사람도 책을 다 찍어내자마자 도망갔다는 전설적인 이야기
Commented by 언럭키즈 at 2008/07/07 20:33
유령도 무서워 할 정도의 이야기라니...
그걸 읽고 있던 플륍크도 대단하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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