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는 나의 약점 잡담

그림 출처: 조석, 마음의 소리 

1. 더위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는 화이부입니다.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더워서 1시간 정도 뒤척거리다가 10시 50분에 일어났습니다.  
알람으로 맞춰놓은 7시 30분에 처음으로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핸드폰 알람 30분 뒤로 맞춰놓고 다시 자고 꼭 30분 뒤 핸드폰 알람이 울리자 
무의식중에 알람을 끄고 핸드폰을 서랍 안에 넣어버렸네요.OTL

그림 출처: 조석, 마음의 소리 

 계절학기 안하는 날은 늦잠이 심한데 계절학기마저 안했으면 그야말로 막장이었을 듯.

2. 밖이 너무 후덥지근 해서 나가기 싫었지만 방 안은 공기가 답답하고 습도가 높은데다가,
오늘은 계절학기 마지막 주말이라 복습을 안할 수가 없으니 도서관에 가려 합니다.
지금은 도서관 근처 포스코관에 있는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적은편이라 그런가... 평소에 안나던 자리 발견하고 얼른 앉았습죠.
고사양 컴퓨터라 역시 좋군요;ㅅ;  그럼 나중에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by 화이부 | 2008/07/06 12:51 | 망상 혹은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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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7/06 13:41
계절학기 하시는군요.. 저는 착실히 막장의 길을 걷고 있지요..(음?;;)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LESS at 2008/07/06 15:52
아 <마음의 소리> 저거 동감합니다ㅠ
늦은 아침에 일어나면, 분명히 알람이 울려야할 휴대폰 배터리가 분리되어 있기도 하죠'ㅡ');;
Commented by 오토군 at 2008/07/06 16:06
저는 전화기 알람이 울리면 바로 벌떡 일어나는 특이체질입니다. 예,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는게 특이체질이란걸 최근에 까달았습니다.(…)
Commented by 화이부 at 2008/07/06 16:22
저도 하숙 생활 하기 전에는 알람 울리면 벌떡 일어났는데 하숙집에 살면서 이렇게 되었습죠;ㅅ;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7/06 18:05
전 일어나야 할 시간이 되기전에 긴장해서 깨버려요^^;;
Commented by ES44DC at 2008/07/08 09:19
전 무좀이 있어서 시행하기가 곤란하지만 세숫대야에 찬물 받아서 발담그고 자는 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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