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더위는 나의 약점 잡담

그림 출처: 조석, 마음의 소리
1. 더위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는 화이부입니다.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더워서 1시간 정도 뒤척거리다가 10시 50분에 일어났습니다.
알람으로 맞춰놓은 7시 30분에 처음으로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핸드폰 알람 30분 뒤로 맞춰놓고 다시 자고 꼭 30분 뒤 핸드폰 알람이 울리자
무의식중에 알람을 끄고 핸드폰을 서랍 안에 넣어버렸네요.OTL

그림 출처: 조석, 마음의 소리
계절학기 안하는 날은 늦잠이 심한데 계절학기마저 안했으면 그야말로 막장이었을 듯.
2. 밖이 너무 후덥지근 해서 나가기 싫었지만 방 안은 공기가 답답하고 습도가 높은데다가,
오늘은 계절학기 마지막 주말이라 복습을 안할 수가 없으니 도서관에 가려 합니다.
지금은 도서관 근처 포스코관에 있는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적은편이라 그런가... 평소에 안나던 자리 발견하고 얼른 앉았습죠.
고사양 컴퓨터라 역시 좋군요;ㅅ; 그럼 나중에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 by | 2008/07/06 12:51 | 망상 혹은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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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늦은 아침에 일어나면, 분명히 알람이 울려야할 휴대폰 배터리가 분리되어 있기도 하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