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오덕질도 이만하면 용자 인정?

『콩고에 간 땡땡』에 대한 자세한 설명☞ http://whaebu.egloos.com/1808381
네이버 블로그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저의 [유럽근대사회와 역사교육] 레포트 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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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근대사회와 역사교육 레포트 계획서
제목 : 유럽 소년매체 속에 나타나는 제국주의적 선동 문제
서론: 유럽의 소년매체 중 Tintin au Congo의 사례를 분석하여,
제국주의 시대 당시 유럽사회에 만연했던 제국주의적 선동과 매체가
유,소년 층에 수행했던 국가 이데올로기적 역할을 조명해보고,
현대사회에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제국주의 선동 소년매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논한다.
제국주의 시대 당시 유럽사회에 만연했던 제국주의적 선동과 매체가
유,소년 층에 수행했던 국가 이데올로기적 역할을 조명해보고,
현대사회에까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제국주의 선동 소년매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논한다.
본론: 1. Tintin au Congo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제국주의 선동
소년매체를 예로 들어 제국주의적 선동이 표현된 장면을 분석해보고,
이를 통해 당시 유럽사회의 제국주의 풍토를 알아본다.
이를 통해 당시 유럽사회의 제국주의 풍토를 알아본다.
2. 현존하는 제국주의적 소년 매체의 영향
최근 이슈화된 “Tintin au Congo에 대한 콩고인의 법정 소송 문제”의 예를 들어,
현존하는 제국주의적 소년 매체가 아직도 문제가 되고 소년층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설명한다.
3. 제국주의적 소년 매체에 대한 향후 처분과 해결책
3. 제국주의적 소년 매체에 대한 향후 처분과 해결책
소년 매체에 대한 국가 검열이라는 기존의 해결책을 비판하고, 새로운 시대의 교육을 통해
소년층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역설한다.
결론: 제국주의 시대 당시에 유효했던 가치관을 옹호한 과거 유럽의 소년매체는 현대 유럽에서도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현대 소년들이 이런 매체를 접하면서 올바른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관의 역사교육과, 타인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사회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사회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참고문헌
번즈 외 저, 박상익, 손세호 역, 『서양문명의 역사』(서울: 소나무, 2008)
번즈 외 저, 박상익, 손세호 역, 『서양문명의 역사』(서울: 소나무, 2008)
배영수 편, 『서양사강의』 (서울: 한울, 2000)
박지향, 『제국주의』 (서울대 출판부, 2000)
홉스봄 저, 『산업과 제국』 (서울: 한길사, 1984)
우동수 저, 『世界現代史 : 제국주의와 파시즘』 (서울 : 청아출판사, 1987)
제임스 큐란, 진 시튼 공저, 서경주 옮김, 『미디어와 권력』(서울 : 한울, 1997.)
Hergé 저, 『Tintin au Congo』 (Paris : Casterman, 1931)
강준만 저, 『대중문화의 겉과 속』(서울 : 인물과 사상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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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수정이 있었지만 사실상 이 계획안을 토대로 유럽 근대사 레포트 내서
내용이 참신하다고 칭찬받고 B+받았는데 용자 인정인가효?'ㅅ'
# by | 2008/07/04 12:46 | :땡땡의 모험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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