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8일
[번역 공지]에르제의 퀵과 플륍크 (Quick et Flupke)

퀵과 플륍크(Quick et Flupke)
이 만화는 벨기에의 어린이 잡지 [소년 20세기]에서 1930년부터 연재된 에르제의 단편 만화입니다.
과거에 연재되었던 단편은 후에 카스테르망(Casterman) 출판사를 통해 만화책으로 엮여서 출간되었고,
여러차례 개정을 거치고 봅 드 무어(Bob de Moor)가 그린 단편까지 덧붙여 현재 1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에르제는 1929년부터 [소년 20세기]에 연재한<땡땡의 모험>시리즈로
유명해졌기 때문에 이 만화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있지만,
장편에서 볼 수 없는 단편의 유쾌함, 솔직함을 볼 수 있어 현재에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벨기에 브뤼셀의 말썽꾸러기 퀵과 플륍크의 말썽, 일상의 사건들,
특히 퀵과 플륍크가 활동하는 구역을 관할하는 15번 경찰과 일어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인물: 퀵, 플륍크, 15번 경찰○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획적으로 머리를 쓰는 데에는 능력이 있지만
사고가 유연하지 못해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다.
다소 폭력적이라 주먹이 앞서가기도 한다.
플륍크 Flupke (오른쪽)
퀵보다 나이가 어려도 잔꾀가 많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한다.
하지만 다소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15번 경찰 Agent 15 (위)
퀵과 플륍크가 말썽을 자주 일으키는 구역을 담당하는 경찰.
퀵과 플륍크의 장난에 자주 당한다. 직책상 엄하게 굴지만
어린애처럼 순진한 구석이 있고 동정심이 많다.
○퀵과 플륍크 시리즈○



※ 이 만화는 아직 한국에 판권 계약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만약 판권계약이 성립되어 저작권에 문제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by | 2009/01/18 22: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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