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안녕하세요, 화이부의 5차원적 만화 연구소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5차원적 만화 연구소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네이버 블로그의 한계로 인해 이글루스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옛집: http://blog.naver.com/yesle2

0. 운영자 MSN 접속 현황>> (오른쪽 메뉴에서도 확인 가능)
제가 접속 했을 때 사람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대화가 가능합니다.

1. 링크 신고, 포스팅과 관계없이 운영자에게 할 말은 이 공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2. MSN 아이디는 yesle2@naver.com 이고 네이트온 아이디는 yesle2@nate.com 입니다.
만화에 대한 문의, 친목 등 여러가지로 운영자와 직접적으로 연락하고 싶으시면 친구 추가 요청해주세요.

3.


위에건 이미지 파일 업로드용으로 올린 것이고 아래건 링크를 적용한 것입니다.
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국내외 명작들을 발굴하는 여러분,
만화 발굴단 카페 맴버 여러분, 그리고 맴버가 아닌 분들이라도 발굴단스러운 여러분,
블로그에 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ml 소스: <a href="
http://cafe.naver.com/tintin" target="_blank"><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3/67/d0046967_47395a7590903.jpg" border="0"></a>

4. 잘못된 정보나 오타를 지적하시려면 반드시 비공개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5. 이 블로그가 정의하는 5차원적 만화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클릭
by 화이부 | 2009/12/19 00:08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88)
[번역 공지]에르제의 퀵과 플륍크 (Quick et Flupke)


플륍크(Quick et Flupke)

이 만화는 벨기에의 어린이 잡지 [소년 20세기]에서 1930년부터 연재된 에르제의 단편 만화입니다.
과거에 연재되었던 단편은 후에 카스테르망(Casterman) 출판사를 통해 만화책으로 엮여서 출간되었고,
여러차례 개정을 거치고 봅 드 무어(Bob de Moor)가 그린 단편까지 덧붙여 현재 1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에르제는 1929년부터 [소년 20세기]에 연재한<땡땡의 모험>시리즈로
유명해졌기 때문에 이 만화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있지만,  
장편에서 볼 수 없는 단편의 유쾌함, 솔직함을 볼 수 있어 현재에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벨기에 브뤼셀의 말썽꾸러기 퀵과 플륍크의 말썽, 일상의 사건들,
특히 퀵과 플륍크가 활동하는 구역을 관할하는 15번 경찰과 일어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인물: 퀵, 플륍크, 15번 경찰○

퀵 Quick (왼쪽)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획적으로 머리를 쓰는 데에는 능력이 있지만 
사고가 유연하지 못해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한다.
다소 폭력적이라 주먹이 앞서가기도 한다.

플륍크 Flupke (오른쪽)
퀵보다 나이가 어려도 잔꾀가 많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한다.
하지만 다소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15번 경찰 Agent 15 (위)
퀵과 플륍크가 말썽을 자주 일으키는 구역을 담당하는 경찰.
퀵과 플륍크의 장난에 자주 당한다. 직책상 엄하게 굴지만
어린애처럼 순진한 구석이 있고 동정심이 많다.


○퀵과 플륍크 시리즈○


   

     

   

   



※ 이 만화는 아직 한국에 판권 계약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만약 판권계약이 성립되어 저작권에 문제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by 화이부 | 2009/01/18 22: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
퀵과 플륍크 - 무서운 이야기






역시 더운 여름에는 납량 특집.











너무 더워서 잠이 안 오는 것을 핑계삼아 오늘 것은 새벽에 해버렸습니다OTL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 장~ 꾸준히 번역하기
by 화이부 | 2008/07/07 01:26 | - 퀵과 플륍크 | 트랙백 | 덧글(2)
퀵과 플륍크 - 믿을 만한 광고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 장~ 꾸준히 번역하기
by 화이부 | 2008/07/06 19:11 | - 퀵과 플륍크 | 트랙백 | 덧글(4)
더위는 나의 약점 잡담
그림 출처: 조석, 마음의 소리 

1. 더위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는 화이부입니다.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더워서 1시간 정도 뒤척거리다가 10시 50분에 일어났습니다.  
알람으로 맞춰놓은 7시 30분에 처음으로 일어났는데 너무 졸려서
핸드폰 알람 30분 뒤로 맞춰놓고 다시 자고 꼭 30분 뒤 핸드폰 알람이 울리자 
무의식중에 알람을 끄고 핸드폰을 서랍 안에 넣어버렸네요.OTL

그림 출처: 조석, 마음의 소리 

 계절학기 안하는 날은 늦잠이 심한데 계절학기마저 안했으면 그야말로 막장이었을 듯.

2. 밖이 너무 후덥지근 해서 나가기 싫었지만 방 안은 공기가 답답하고 습도가 높은데다가,
오늘은 계절학기 마지막 주말이라 복습을 안할 수가 없으니 도서관에 가려 합니다.
지금은 도서관 근처 포스코관에 있는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적은편이라 그런가... 평소에 안나던 자리 발견하고 얼른 앉았습죠.
고사양 컴퓨터라 역시 좋군요;ㅅ;  그럼 나중에 밸리에서 뵙겠습니다.

by 화이부 | 2008/07/06 12:51 | =잡담= | 트랙백 | 덧글(5)
뭔가 묘해서 정체를 알 수 없었던 그림 한 점


그림 출처: 플리커→http://www.flickr.com/photos/catounette/2437515456/

처음에 미야자키 하야오나 휴고 프라트가 그린 줄 알고 설레었는데

알고보니 팬픽이었네요(;ㅅ;) 그래도 우왕ㅋ굳ㅋ(+ㅅ+)b
by 화이부 | 2008/07/05 17:49 | =발굴현황=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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